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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에서 세종로 사거리까지 도로가 전면 통제된 채 드라마 아이리스의 촬영이 진행된 오늘(29일) 서울 도심에서 극심한 교통 정체가 빚어지고 있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 종합교통정보센터에 따르면 오늘(29일) 오후 이 일대는 차들이 시속 10km 정도로 거의 움직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 인근 우회로도 정체가 심해 광화문에서 안국동 사거리까지 양방향 도로에서 차량이 시속 20km 미만으로 거북이걸음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