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야 영원한 것이지만 우리는 또 한 해를 매듭 짓고 새해를 맞이하게 되는 거죠?
그래서 오늘 힘든 항해를 하고 있는 시청자 여러분과 Rod Stewart의 sailing 잠깐 듣고 있습니다.
"폭풍우 치는 바다를 노를 저어 갑니다.
그대에게 닿기 위해, 자유로워지기 위해…."
2020년 마지막 일요일 밤입니다.
2021년도 쉽지만은 않겠지만 용기를 내야겠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저희는 새해 토요일에 뵙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