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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의 10월 16일 '이 한 장의 사진'

김주하 기자l기사입력 2020-10-16 20:22 l 최종수정 2020-10-16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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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이 선정한 '이 한 장의 사진'입니다.

지난해 34살, 세계 최연소 총리로 취임한 핀란드 산나 마린 총리가 화보 촬영에서 가슴이 보이는 옷을 입어 복장 논란에 휘말렸습니다.

노브라 패션에 비난이 일자, 여성들이 너도나도 비슷한 복장을 하고 찍은 사진을 SNS에 올리고 있죠.

여성의 외모는 시대를 불문하고 언제나 논쟁의 대상이 되어왔습니다. 이제 좀 없어져야 할 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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