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전자발찌 찬 30대 또 고교 앞 음란행위로 붙잡혀

기사입력 2020-07-01 14:10 l 최종수정 2020-07-08 15:0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성폭력 범죄로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를 착용한 30대가 고등학교 앞에서 음란행위를 하다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청주 흥덕경찰서는 공연음란 혐의로 34살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오늘(1일)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이날 오전 8시 20분쯤 서원구의 한 남자고등학교 앞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 씨는 학생들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현행범 체포됐습니다.

성범죄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는 A 씨는 검거 당시 전자발찌를 차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화제 뉴스
  • 윤석열 작심발언 파문…검찰 내부 "권력기생 검사 부끄럽다" 비판
  • 일본제철 "즉시항고 예정"…향후 자산 매각 절차는?
  • 코로나19 확진자 병원·격리자 별도 고사장서 수능 본다
  • 부동산·공수처 후속법 통과…통합당 앉은 채 표결 불참
  • 수도권에 13만 가구 추가 공급…'50층 재건축' 열리나?
  • 서울 곳곳 차량 통제 해제…잠수교는 사흘째 출입 통제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