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습니다.
군포시는 오늘(8일) 수리동 가야아파트에 사는 25세 여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여성은 지난달
군포시는 이 확진자에 대한 병상배정을 경기도에 요청했습니다.
또 확진자 가족 2명을 자가격리시킨 뒤 코로나19 검사를 했습니다.
이로써 군포시 확진자는 총 30명으로 늘었습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경기 군포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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