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울산에서 발생한 산불 진화를 위해 출동했다가 추락한 산림헬기 부기장 A씨(47)가 숨진 채 발견됐다.
20일 오후 5시59분께 울산 울주군 웅촌면 헬기가 추락한 지점 인근 강 수중에서 A씨가 발견됐다. A씨는 전날
사고 당시 헬기에는 기장과 부기장 2명이 탑승했다. 기장은 사고 직후 구조됐다.
[울산 = 서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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