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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출처 = 경기도 시흥시 공식 홈페이지 캡처] |
시흥시는 이날 공식 홈페이지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확진자가 2008년생 남아라고 발표했다.
확진자는 앞서 지난 19일 발생한 배곧동 거주 확진자(1973년생·남성)의 아들로, 같은 날 오후 양성 판정을 받고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으로 옮겨졌다.
밀접 접촉자인 남은 가족 2명은 코로나19 검사에서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는 지난 14일 가벼운 의심
이후에는 확진 판정을 받을 때까지 계속 집에 있어서 추가 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시는 "확진자 거주지와 인근 아파트 단지 등 이동 경로에 대해서는 지난 19일 모두 방역을 완료했다"고 설명했다.
[디지털뉴스국 이상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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