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는 관내 16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오늘(19일) 밝혔습니다.
양천구에 따르면 이 확진자는 신정 6동에 거주하는 65살 여성입니다.
서울 구로구 코리아빌딩 콜센터에서 근무한 며느리(양천구 14번 확진자)가 10일 확진 판정을 받은 뒤 자가격리 중이었으며 전날 검사를 받아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양천구는 이 여성 확진자를 국가 지정병원으로 이송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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