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청이 5번, 6번 코로나19 확진자의 동선을 11일 일부 공개했습니다.
마포구에 따르면 성산 1동에 거주하는 20대 여성 확진자는 '구로 콜센터'에서 근무하는 엄마의 코로나19 감염으로 9일 자가 격리하고 있었으며, 전날(10일) 인후통이 나타나 마포구 보건소에서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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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마포구청 블로그 캡처 |
현재 자택에 머물고 있으며, 이날 오후 서울의료원에 이송될 예정입니다.
이 여성은 보건소 이동 시 구급차를 이용했으며,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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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마포구청 블로그 캡처 |
또 다른 확진자는 고양시 거주 여성으로 퇴근길에 DMC역을 지났고, 동대문엽기떡볶이 상암점과 타르트팜 상암점을 다녀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MBN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