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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플랜코리아] |
국제구호개발 NGO플랜코리아는 박나래 홍보대사가 취약계층 및 저소득 가정의 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마스크 1만 개를 기부했다고 4일 밝혔다. 전달한 마스크는 대구 및 경북지역 그룹홈과 지역아동센터 100개소에 손 소독제 등 위생용품과 함께 전달됐다.
박나래 홍보대사는 플랜코리아를 통해 캄보디아, 베트남, 태국 3개국 5명의 아동을 후원하고 있다. 또한 매년 여름 개도국 소녀들의 꿈을 응원하는 '꿈의 나래를 펼쳐바' 행사 참여는 물론, 개도국 소녀들 출생등록 지원을 위한 후원금 전달 등 플랜코리아 홍보대사로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플랜코리아는 홈페이지를
[디지털뉴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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