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서울에서 발생한 의심 환자 2만 1522명 중 1만 7214명은 검사 결과 음성으로 나왔다. 나머지 4308명은 아직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서울 확진자 99명 중 집단발병 의심 사례는 은평성모병원 관련 14명, 성동구 주상복합건물 서울숲더샵 관련 12명 등이다.
신천지교회 관련 발병은 2명이며 타 시·도 확진자와 접촉한 이는 8명이다.
거주지에 따라 분류하면 송파구가 12명으로 가장 많고 종로구가 11명, 강남구가 9명, 노원구와 은평구가 각각 8명 등으로 뒤를 이었다.
서울시는 코로나19에 대한 공포와 불안을 줄이고자 'COVI
시민들의 '심리 방역'을 위해 만들어진 이 단체의 단장은 김현수 서울시 자살예방센터장이 맡는다.
아울러 정신과 전문의와 응급의학과 및 내과 교수, 정신건강전문요원, 예술치료사 등이 지원단에 참여할 계획이다.
[디지털뉴스국 김지원 인턴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