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습니다.
수원시는 영통구 망포2동 소재 생명샘교회 신도인 A(42·여)씨가 4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수원시에 따르면 화성시 반월동 SK뷰파크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으며, 생명샘교
A씨는 지난 1일 기침 등 증상이 발현했고, 전날(3일) 오후 2시 50분께 자신의 차량으로 영통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았고, 이날 오전 7시 20분께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으로부터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수원시는 주변을 소독·방역하는 한편, 역학조사가 완료되는 대로 상세한 동선 등을 공개할 방침입니다.
[MBN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