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2일 서울중앙지검은 지난 28일 '마스크 등 보건 용품 유통 교란 사범 전담수사팀'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수사팀은 반부패수사부와 공정거래조사부, 탈세범죄전담부 소속 검사 등 모두 8명으로 구성됐다.
전준철 부장검사가 팀장을 맡는다.
이들은 ▲ 마스크 등 제조·판매 업자의 보건 용품 대규모 매점매석 행위 ▲ 긴급수급조정조치 위반 행위 ▲ 대량 무자료 거래 및 불량
앞서 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마스크 등 보건 용품과 원·부자재의 유통을 교란하는 행위에 대해 검찰이 관세청과 국세청, 식품의약품안전처 등과 협력해 구속수사를 원칙으로 대응하라고 지시한 바 있다.
[디지털뉴스국 김지원 인턴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