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출처 = 연합뉴스] |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지난 1일 계명대학교 대구 동산병원에서 코로나19 진료와 자원봉사를 진행했다.
안 대표 측은 "안철수 대표가 진료 자원봉사자로 등록한 뒤 이날 오전 10시부터 방호복을 입고 진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안 대표는 오후 5시 반쯤 진료를 마친 뒤 병원 밖으로 나와 취재진에게 "내일 또 오겠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안 대표는 언제까지 진료를 이어갈 지 시한은 따로 정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날 자원봉사에는 부인 김미경 서울대 법의학교실 교수도 함께 했다.
안 대표는 서울대 의대에서 의학박사를 받은 의사 출신으로 단국대 의대에서 의예과 학과장도 역임했다.
[디지털뉴스국 이상규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