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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 연합뉴스] |
24일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 측은 "파주 장단면 석곶리 민통선 내에서 어제(지난 23일) 발견된 멧돼지 폐사체에서 ASF 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밝혔다.
이번 바이러스 검출 멧돼지 폐사체는 2마리로 지난 23일 오전 11시 10
파주시는 신고를 접수한 뒤 멧돼지 ASF 지침에 따라 시료를 채취해 환경과학원에 전달하고 폐사체는 매몰했다.
이번 바이러스 검출로 야생 멧돼지 폐사체 ASF 바이러스 검출은 총 14건으로 늘었다.
[디지털뉴스국 김형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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