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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중공업-대우조선 노조 상경집회 [사진출처 = 연합뉴스] |
서울 종로경찰서는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 박근태 지부장과 금속노조 간부 A씨 등 3명에 대해 특수공무집행방해,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경찰에 따르면 박 지부장 등은 올해 5월 22일 서울 종로구 계동 현대중공업 서울사무소 앞에서 열린 집회에서 발생한 경찰관 폭행, 시설물 훼손 등 불법 행위를 주도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집회 현장에서 노조원 12명을 체포한 바 있다.
[디지털뉴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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