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승객 195명 태운 가파도行 여객선 좌초…모두 안전

기사입력 2018-12-24 16:1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제주 마라도에서 승객 195명을 태우고 제주로 향하던 여객선 블루레이호(199t)가 가파도 앞바다에서 좌초해 해경이 구조에 나섰다.
24일 해경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43분께 마라도

에서 승객 195명과 승선원 4명 등 199명을 태우고 제주도 모슬포항으로 향하던 여객선 블루레이호가 가파도 남서쪽 0.5㎞ 지점에서 고장을 이유로 구조를 요청했다. 해경은 대체선박을 보내 승객 195명을 전부 다른 배로 옮겨 태우고 제주로 이송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디지털뉴스국]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화제 뉴스
  • [단독] 둔기로 수차례 내리쳐…새끼 보는 앞에서 어미개 잔혹 살해
  • [단독] 또 "교도소 갈래"…코로나 생활고가 빚은 자폭 범죄
  • 택배노조 "분류작업 거부 철회"…추석 고비는 넘겼지만
  • [단독]카카오페이서 잇따른 부정 결제…금감원 사실상 방치
  • 닷새째 중환자실서 의식불명…'인천 라면 화재' 형제 상태는?
  • 임상 2·3상 계획 승인 셀트리온 치료제 실제 접종은 언제?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