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서에게 성폭력을 가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무죄를 선
서울고법 형사12부는 안 전 지사의 성폭력 혐의 사건 항소심 첫 공판준비기일을 오는 29일 연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1심 재판부는 안 전 지사에게 '위력'이라 할 만한 지위에는 있었지만 그것으로 김 씨의 자유의사를 억압했다고 볼 증거는 부족하다며 무죄를 선고한 바 있습니다.
비서에게 성폭력을 가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무죄를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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