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골프 꿈나무의 축제' 제1회 루키루키컵 한국주니어골프대회·아마추어골프대회 개최

기사입력 2018-09-28 16:0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제1회 루키루키컵 한국주니어골프대회 및 아마추어골프대회’가 오는 29일 현대더링스C.C에서 개최된다.

'루키루키'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주니어골프협회, 에바끌레르, 골프마스터스협회 주관으로 열린다.

주최사 '루키루키' 김동하 이사는 “골프 꿈나무들을 후원하기 위해 대회를 주최하게 되었으며 이번 대회 입상자들에게 루키루키에서 만든 골프용품을 부상으로 수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 주관사인 (사)한국주니어골프협회는 2013년 6월에 국민진흥체육진흥공단 에콜리안G.C에서 국내 최초로 주말에 열리면서 부모님 또는 코치가 개인캐디가 되어 선수들과 함께 참여하는 전국 주니어골프대회를 개최한 바 있다.

이번 대회에는 부모님 또는 코치가 참가선수의 개인캐디로 참가 가능하다. 특히 처음 대회에 참여하는 선수는 부모님, 코치와 필드를 함께 거닐며 대회 참여가 가능하다.

학년별로 시상을 해 참가한 선수 대부분이 트로피와 상장, 부상을 수상 할 수 있도록 했으며, 참가선수들의 성장발달을 고려하여 각 부별로 다양한 거리의 티잉 그라운드를 마련했다.

이번 대회는 유치부, 초등1-2학년부, 초등3-4학년부, 초등5-6학년부, 중등부, 고등부, 일반부로 나누어지며 남, 여로 구분하면 총 14개 부문으로 나누어 경쟁하며 아마추어골프대회도 함께 개최돼 온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다.

아마추어골프대회는 신페리오방식으로 진행되며 우승, 준우승, 3위, 메달리스트, 롱게스트, 니어리스트 등 다양한 시상과 푸짐한 상품이 준비되어 있다.

2008년 11월 (사)한국주니어골프협회에서 주관한 ‘세종대학교 총장배 전국 우수 중고교생 초청 골프대회’에 중등부로 출전해 입상한 전인지 선수는 2015년 LPGA 투어 US 여자 오픈 우승을 비롯하여 최초로 한 해에 한국, 미국, 일본의 메이저 대회를 석권했다.

그리고 2010년 ‘제1회 켄이치골프컵 한국주니어골프최강전’에서 둘째 날 8언더파를 기록하고 중등부 우승을 차지한 이소영선수는 2018년 KLPGA 투어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와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하여 올해 2승으로 상금랭킹 상위권을 달리고 있다.

또한 (사)한국주니어골프협회 주니어정회원으로 대회에 참가하며

주니어선수 시절을 보냈던 김보아 선수는 2018년 KLPGA 투어 ‘보그너 MBN 여자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을 기록했다.

(사)한국주니어골프협회 정승은 회장은 “보다 의미 있고 주니어 골퍼들이 좋아하는 주니어골프대회를 지속적으로 개최 할 것이고 머지않은 미래에 전인지, 이소영, 김보아 선수처럼 챔피언이 될 훌륭한 선수들이 발굴되는 현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화제 뉴스
  • 이용수 할머니 "성노예 소리 왜 하냐니까 미국 겁내라고…"
  • 카카오, 현대차 제치고 시가총액 8위 선점
  • 후원금 논란에 경기도-광주시 책임 '핑퐁'
  • 광명시, 확진자 동선 공개…'신림역 이용'
  • "국세 환급금 1400억 원 찾아가세요" 확인은?
  • '감염경로 미궁' 확진 소방관 3명, 같은 차 타고…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