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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클린 플랫폼, 마지막 3차 서울 코엑스 밋업 행사 마무리

기사입력 2018-08-08 14:32


친환경 그린시티를 지향하는 '싸이클린 플랫폼'은 지난 7일 화요일 저녁 7시, 코엑스오디토리움에서 언론, 관련 업계 전문가를 포함한 1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바이낸스 상장 전 마지막 3차 서울 밋업을 성황리에 종료했다.

싸이클린은 자전거, 전기오토바이, 전기자전거, 전기자동차 등 친환경 동력장치의 이용과 가정용 자기장 발전, 가정용 태양광발전 등의 친환경 에너지원 이용에 대한 보상으로 싸이클린 코인을 획득하게 함으로 친환경 에너지원에 대한 관심은 물론 이용을 더욱 촉진시키는 독창적인 플랫폼으로 인정받고 있다.

또한 이더리움 기반 위에 설계된 지불형, 유틸리티 코인인 싸이클린은 앞서 홍콩 3위 공유자전거 브랜드 'Cetch up'의 지분 60%를 세계최초로 현금이 아닌 블록체인 암호화폐인 싸이클린과 제이페이로만 인수함으로 국내외 블록체인 업계에 신선한 충격을 선사한 바 있다.

이러한 싸이클린만의 독창성과 차별화된 블록체인 생태계는 중소형 거래소 상장 이후 대형거래소 상장이라는 업계의 공식을 깨고 지난 7월 31일 세계 최대 거래소인 바이낸스와 상장계약을 체결함으로 런칭 4개월만에 상장이라는 파격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날, 밋업 행사에는 싸이클린 플랫폼의 중국 대표인 "'에릭 웡'이 연간 150톤 이상의 탄소 배출을 하고 있는 중국의 심각한 환경오염에 있어 싸이클린 플랫폼은 친환경 정책에 대한 관심 증대 및 싸이클린 보상이라는 동기부여를 통해 많은 중국인들로 하여금 참여를 유도케 함으로 싸이클린 플랫폼은 환경오염을 극복해 나갈 수 있는 착한 플랫폼인 점을 피력했다.

싸이클린 플랫폼의 전략기획을 총괄하는 남요셉 이사는 싸이클린 플랫폼의 글로벌 전략에 대한 설명과 미국 뉴욕소재 투자회사인 'Crypto Global Capital'로부터의 9백만불 투자유치 등 싸이클린이 지금까지 보여온 여러 행보를 전했다.

이어서, 싸이클린 플랫폼의 설립자이자 기획자인 제이앤유그룹 김대영 회장은 "대부분의 암호화폐들이 생태계가 구현되지 않은 단계에서 아이디어만으로 백서를 만들고 생태계를 만들어 가는 구조라면, 싸이클린은 이미 완성되어 기능적인 구현은 물론, 바이낸스 상장 이후에는 제이페이 플랫폼을 통해서 암호화폐로써의 본질적인 기능인 결제도구로서의 역할이 가능하기에 국내외 블록체인 관련 전문가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끝으로 어제 밋업 행사 이후, 블록체인 관련 커뮤니티에서 확산이 되고 있는 바이낸스와의 상장 계약이 허위라는 것과 관련해서 싸이클린 플랫폼의 홍보담당은 "바이낸스 자체의 미스커뮤니케이션으로 인한 하나의 해프닝으로 보여지며 이로 인한 것인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공식적인 시간으로 6 August 2018 at 11:0

0PM UTC에 예정된 BNB마켓의 1차 상장이 지연되고 있는 듯하다"며 "빠른 시간에 해당 허위 게시글이 확산되는 것은 싸이클린 플랫폼이 그만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는 관심의 표현이지 않겠느냐"며 "바이낸스 측에 금번 1차 상장이 지연되는 부분에 대한 해명요구와 이후 일정을 협의하고 있으니 조만간 구체적인 일정에 대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 발표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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