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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칠곡 약목면 폐기물처리업체서 황산가스 유출…인명피해 없어

기사입력 2018-08-07 19:38 l 최종수정 2018-08-14 20:05



오늘(7일) 오후 6시쯤 경북 칠곡군 약목면의 한 폐기물처리업체 저장탱크에서 황산가스가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칠곡군은 인근 주민들에게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라는 재난문자를 발송하고 수습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다행히 지금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고 발생지역 인근에 사는 유모 씨는 "평소보다 4∼5배 이상 많은 차량이 칠곡을 빠져나가고 있다"며 "불안한 마음에 일단 대피할 생각이다"라고 밝혔습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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