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폭염에 오존까지 `기승`…서울에 나흘 연속 오존 주의보

기사입력 2018-07-23 18:00


서울 지역에 나흘 연속 오존 주의보가 내려졌다.
서울시는 23일 오후 5시를 기해 동북권(성동, 광진, 동대문, 중랑, 성북, 강북, 도봉, 노원구)에 오존 주의보를 발령했다.
서울시는 1시간 평균 오존 농도가 0.12ppm 이상이면 주의보를 발령한다. 0.3ppm 이상이면 경보, 0.5ppm 이상이면 중대경보를 발령한다.
오존 노출은 미세먼지 이상으로 각종 질병을 유발하는 원인

으로 작용한다. 지금까지 보고된 각종 연구 결과를 보면 오존 노출은 심장병, 기관지염, 폐기종, 천식 악화, 폐 용량 감소 및 호흡곤란 등과 연관성이 있다. 따라서 오존 주의보가 발령된지역에서는 실외활동과 차량운행을 자제하고, 노약자와 어린이는 외출하지 않는 것이 좋다.
[디지털뉴스국]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화제 뉴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