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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도심 랜드마크 상업시설 '힐스 에비뉴' 본격 공급 시작

기사입력 2018-07-23 12:51

주거시설부터 생활 편의시설, 공원까지 다양한 인프라가 형성된 핵심 입지
부천의 중심상권을 잇는 골든브릿지 상권으로 수익 창출 효과 기대



부천 도심 황금 입지에 들어선 상가 ‘힐스 에비뉴’가 지난 20(금)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공급을 시작한 가운데, 폭염 속에서도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으며 성공적인 분양을 예감하고 있다.

‘힐스 에비뉴’는 주거시설, 교육시설, 생활편의, 공원 등 다양한 인프라를 모두 갖춘 부천 중동 핵심 입지에 들어선다. 사업지가 들어서는 일대는 이미 활성화된 상권이 형성돼있는 만큼 ‘힐스 에비뉴’는 사실상 부천 중동 도심지에 마지막으로 공급되는 부지에 조성되는 상업시설이다.

바로 옆에 위치한 부천시청을 비롯해 문화예술회관,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CGV, 롯데시네마 등 각종 생활 인프라가 풍부해 집객 효과 뛰어나다. 이 외에 현대백화점, 이마트,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등의 대형 편의시설까지 위치해 다양한 상권들과의 시너지 효과도 얻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주변으로 다수의 초·중·고등학교와 유명 사설 학원가가 밀집돼 있어 이를 기반으로한 수요도 탄탄하다. 또 부천 중동신도시 내 최대 규모 녹지공간인 부천중앙공원도 바로 앞에 위치해 있어 공원을 이용하러 오는 방문객의 수요도 풍부하다. 여기에 중•상동 주거 수요 약 25만 명, 근로자 수요 약 9만 명, 신규입주 수요 약 2천 세대 등 배후수요까지 갖췄다.

고정수요도 눈에 띈다. ‘힐스 에비뉴’는 업무∙주거∙상업시설이 갖춰진 복합단지인 ‘힐스테이트 중동’내에 지상 1층~지상 3층에 조성된다. ‘힐스테이트 중동’은 지하 4층~지상 49층으로 이뤄지며 아파트는 전용 84~141㎡ 999가구, 오피스텔은 전용 84㎡ 49실 등으로 구성돼 총 1,048가구를 고정 수요로 확보한다.

특히, 사업지는 부천의 중심 상권(부천로데오거리)을 잇는 골든 브릿지 복합상업시설로 들어서 인구 유입이 풍부하다. ‘힐스 에비뉴’가 속한 롯데백화점 상권 인근으로 현대백화점 상권과, 중동상권, 신중동 상권 등이 속해 있어 ‘연계 상권’의 효과도 누릴 수 있다. 한 상권 내에 여러 종류의 상업시설이 들어서 쇼핑부터 문화, 휴식 등 다양한 소비가 가능하기 때문에 많은 인구 유입에 따른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하다.

실제로 연계 상권이 형성되는 곳은 분양성적도 좋다. 반도건설이 동탄2신도시에 공급한 ‘카림애비뉴동탄’은 인근으로 여러 상업시설이 들어서 연계 상권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는 점 때문에 분양 당시부터 큰 관심을 받으며 한 달여 만에 모든 상업시설이 완판됐다.

‘힐스 에비뉴’는 구성 및 설계 부분에서도 세심함이 돋보인다. 기존 부천 로데오 지역에 유흥시설 위주의 상권과는 다르게 최신 트렌드가 반영된 가족 중심의 라이프 스타일 상업시설으로 구성된다. 상가는 중앙광장과 공원형 보행자 도로를 품은 스트리트 형태로 들어서 이를 통해 시청과 로데오거리로 이동이 원활하다. 또한 길주로, 중동로 등 4면이 도로와 접해 있는 골든블록 입지로 가시성 뛰어나며 고객의 접근성 또한 우수해 기존 수요를 흡수는 물론 유동인구 확보에 유리해 상권은 더욱 활성화될 전망이다.

분양 관계자는 “’힐스 에비뉴’는 주거부터 업무·상업 등 다양한 시설이 들어서는 복합단지내에 들어서는 만큼 탄탄한 고정수요를 비롯, 부천의 핵심 입지를 기반으로 풍부한 배후수요까지 갖췄다”며 “부천 중심상권을 잇는 골든 브릿지

상업시설로 조성되는 만큼 지역 내 ‘랜드마크 상가’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고 덧붙였다.

현대엔지니어링이 공급하는 ‘힐스 에비뉴’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부천시 상동 529-51번지에 위치한다. 입주는 2022년 2월 예정이다. 청약신청서류 접수는 24(화), 청약신청금 납부는 23(월)~24(화) 이틀간 진행되며, 추첨 및 당첨자는 25(수)에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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