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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잡습니다>

기사입력 2018-04-20 17:24 l 최종수정 2018-04-20 18:12

본사가 2017년 1월 15일 보도한 [뉴스추적] 석연찮은 경찰 제복 교체…특검 수사 착수라는 제하의 기사 내용이 사실과 달라 바로잡습니다.

"차순자 대표가 최순실 씨의 지인으로 박근혜 대통령 해외순방

경제사절단에 동행했다"며 배경을 두고 조사가 필요하다고 밝힌 장신중 경찰인권센터 소장의 주장을 보도했으나 이는 사실확인이 되지 않았습니다.

또 해외순방 경제사절단에 보광직물이 10여 차례 동행한 것 역시 최순실과 관련이 있다는 근거가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보광직물과 차순자 대표에게 피해를 끼친 점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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