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5명 가운데 2명은 올해 1학기에 휴학할 계획을 갖고 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27일 아르바이트 포털 알바몬에 따르면 지난 14~22일 국내 4년제 대학 재학생 1276명을 대상으로 휴학 계획에 대해 조사한 결과 전체의 40.8%(521명)가 '1학기에 휴학할 계획이 있다'고 응답했다.
학년별로는 3학년과 4학년 가운데 휴학 계획이 있는 학생 비율이 각각 48.3%와 45.6%로, 1학년(36.6%)과 2학년(26.6%)에 비해 훨씬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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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뉴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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