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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입북한 탈북 여성 임지현(북한명 전혜성)이 지난달에 이어 북한의 대외선전용 매체에 재등장해 남한에서 제기된 '북한 납치설'에 대해 "새빨간 거짓이고 날조이고 헤엄쳐 압록강을 건너 북한으로 돌아왔다"고 부인하며 자진 입북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한국에서 출연했던 방송에 대해서는 "남한 방송은 거짓말을 말하게 하는 거짓 방송"이라고 비난을 이어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