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통] 강용석 변호사, '댓글 알바 의혹' 설민석·최진기 강사 고발…누리꾼 "수험생에게 피해 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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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알바 의혹 / 사진=연합뉴스 |
'스타 강사' 설민석·최진기씨가 아르바이트생을 고용해 경쟁 강사를 비난하는 댓글을 달게 했다는 주장이 일각에서 제기됐습니다.
'사교육 정상화를 촉구하는 학부모 모임'(이하 사정모)은 22일 "설씨와 최씨가 3년 넘게 불법 댓글 홍보를 통해 학원을 선택하는 학부모와 학생을 기망하고 자신들의 강의를 수강하게 했다"고 주장하고 법무법인 넥스트로의 강용석 변호사에게 고문을 맡겼습니다.
강 변호사도 "알바생들이 올린 포스팅과 댓글 중 홍보성 댓글은 기만적 광고로, 경쟁 강사에 대한 비방적 댓글은 업무방해, 사기 몇 명예훼손으로 처벌될 가능성이 크다"면서 고소의 이유를 밝혔습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강용석, 고소 너무 자주 한다(qkrc****)", "강용석을 못 믿겠다(zoee****)
반면, "제대로 알아보라(lees****)", "단속 철저히 하자(gre2****)", "사정모도 검사해라(unde****)" 등으로 수사의 옳은 진행을 당부하는 목소리도 제기됐습니다.
[MBN 뉴스센터 / mbnreporter01@mb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