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21일 입장자료를 통해 “지난 18일 조 대위 귀국 때 공항에 기무사 요원들이 나와 모처로 데리고 갔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면서 “당시 조 대위의 부모가 직접 동행했음을 알려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일부 언론은 야당의 한 의원이 “공항에 국군 기무사 요
청와대 간호장교였던 조 대위는 박근혜 대통령의 ‘세월호 참사 7시간 행적’과 관련해 22일 ‘최순실 국정농단 게이트’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5차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할 예정이다.
[디지털뉴스국 박소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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