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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인천 주안역점 정전 소동…관객 600여 명 대피

기사입력 2016-04-28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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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인천 주안역점에서 정전 소동이 일어났다.

27일 오후 9시50분께 인천시 남구 CGV 주안역점에서 갑자기 일어난 영화관의 정전으로 영화를 보던 관람객 600여 명이 대피했다.

이날 정전은 20여 분만에 복구 작업을 마쳤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일부 관람객의 항의가 이어졌다.

이번 정전 소동으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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