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단속 경찰관을 차로 치고 달아난 30대 남성이 구속됐다.
울산 남부경찰서는 지난 5일 오후 10시5분께 울산 도심에서 음주단속을 하던 이모 경위를 차로
이 경위는 이 사고로 허리와 다리 등을 다쳐 전치 2주의 부상을 입었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낮에 마신 술 때문에 음주단속에 걸릴까봐 두려워 도주했다고 진술했다.
[울산 = 서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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