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 위안부를 매춘부라고 표현한 책을
서울 동부지검은 지난 2013년 출판한 '제국의 위안부'의 저자 박 모 교수를 명예훼손 혐의로 어제(18일)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박 교수가 허위 사실을 기재해 피해자들의 인격권과 명예권을 중대하게 침해해 학문의 자유를 일탈했다고 밝혔습니다.
[ 우종환 / ugiza@mbn.co.kr ]
일본군 위안부를 매춘부라고 표현한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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