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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시가 히딩크 전 한국 축구 국가대표 이름을 딴 장애인 축구장을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정찬민 용인시장은 거스 히딩크 전 감독과 만나 '히딩크 드림필드' 조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정 시장은 "히딩크 감독 측에서 용인시의 도움을 요청해왔다"며 "장애인을 위한 스포츠 복지 시설 조성에 적극적으로 협조할 뜻을 전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