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에이미가 향정신성의약품 '졸피뎀'을 사들인 혐의로 또다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모 심부름업체를 통해 졸피뎀 20여 정을 전달받은 혐의로 올해 초 에이미를 소환해 조사했고, 에이미는 범행을 강하게 부인한 것으로전해졌습니다.
에이미는 재작년 11월에도 졸피뎀 15정을 복용한 혐의로 벌금 500만원 형을 선고받은 바 있습니다.
방송인 에이미가 향정신성의약품 '졸피뎀'을 사들인 혐의로 또다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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