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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오원춘 사건'이 발생했던 경기도 수원 지동에 따복안전마을 전담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전담센터는 안전한 마을로 탈바꿈시키고자 경기도와 수원시가 함께 추진하는 따복안전마을 조성을 위한 계획을 수립하는 역할을 합니다.
앞으로 주민들은 누구나 이곳을 방문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