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당진화력발전소 근로자 추락 '중상'

기사입력 2014-08-05 15:34

오늘(5일)

오전 10시 30분쯤 충남 당진화력발전소 폐수 처리 건물 외벽 공사 현장에서 55살 문 모 씨가 13m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문 씨는 추락 방지망을 통과해 떨어졌으며 팔에 큰 상처를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 이상곤 / lsk9017@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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