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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조작 혐의 론스타에 손배소

기사입력 2006-11-30 14:37 l 최종수정 2006-11-30 14:37

외환카드 노동조합과 투기자본감시센터는 2003년 외환카드 주가조작 혐의를 받고 있는 론스타와 당시 외환은행 이사진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이들은 존 그레이켄 론스타 회장과 엘리스 쇼트 부회장, 마이클 톰슨 법률자문 이사, 이달용 전 외환은행장 직무대행 등 당시 외환은행 이사진 9명과 외환은행을 상대로 소액주주 8명에 대한 손해배상을 요구하는 소송을 서울중앙

지법에 제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허위 감자설이 발표되기 전인 2003년 11월17일 외환카드 주가는 6천700
원이었지만 감자설 발표 이후인 같은 달 26일에는 2천550억원으로 폭락했다며 이
에 따라 원고들은 1주당 4천150원씩 모두 1억27만원의 손해를 입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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