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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권 업체 4~5곳 추가 사법처리

기사입력 2006-11-30 10:57 l 최종수정 2006-11-30 10:57

검찰은 경품용 상품권 발행업체 지정 과정에서 불법행위를 한 업체 대표 4~5명을 추가로 사법처리하는 선에서 상품권 업계 수사를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찰은 이미 해피머니아이엔씨와 코윈솔루션 등의 대표를 구속한 데 이어 안다미로 김용환 대표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하고, 나머지 업체 대표들에게도 영장 청구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또 경품용 위조 상품권 10만장을 유통시킨 혐의로 인쇄업자 윤모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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