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일부러 차에 부딪히고…"보상해라"

기사입력 2013-09-05 13:22

서울 용산경찰서는 일부러 차에 부딪히고는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36살 윤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

니다.
윤 씨는 지난 2010년 6월부터 6차례에 걸쳐 좁은 골목길에서 술에 취한 척 비틀거리다가 지나가는 승용차에 부딪히는 수법으로 보험금 천여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같은 장소에서 계속 사고가 일어나는 것을 수상히 여기고 윤 씨를 잡아 여죄를 캐고 있습니다.

[ 주진희 / jinny.jhoo@mbn.co.kr ]


MBN 종합뉴스 주말용 배너

관련 뉴스

화제 뉴스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