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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김장 적기 지난해보다 4일 늦어"

기사입력 2006-11-10 09:27 l 최종수정 2006-11-10 18:45

올해 김장 담그기에 가장 적당한 날은 서울이 11월30일, 부산은 12월31일께로 보인다고 기상청이 밝혔습니다.
기상청은 기온 등을 감안할 때 올해 김장 적기는 평년과 비슷하나 작년보다는 4일 정도 늦어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중부내륙이 11월15일로 김장 적기가 가장 일찍 시작되고 부산이 마지막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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