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강남 초등학교서 학생 8명 식중독

기사입력 2006-11-09 11:47 l 최종수정 2006-11-09 11:47

지난주 서울 강남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를 벌인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은 2일 오전 서울 강남의 한 초등학교 학생 4명이 설사와 복통

을 호소하는 등 학생 8명이 식중독 증세를 보여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보건당국은 식중독 증세를 보인 학생 8명을 포함, 교직원과 조리사 등 96명에 대해 역학조사를 벌인 결과 감염원이 학교 급식이 아닌 외부에서 먹은 음식물로 판명됐다고 덧붙였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