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정정·반론 보도

기사입력 2006-11-07 17:00 l 최종수정 2006-11-07 19:44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본 방송은 지난 9월 19일자로 "정복 경찰 폭행하고도 석방...전관예우 의혹?"이라는 제목으로 담당검사와 같이 근무하던 변호사가 로비나 압력을 행사하여 경찰을 폭행한 피의자에 대한 구속영장이 두 차례나 기각되었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 확인 결과, 해당 변호사는 담당 검사와 함께 근무한 사실이 없는 것으로 밝혀져 바로잡습니다.
또한 해당 변호사는 검찰에 부당한 로비나 압력을 행사한 사실이 없으며, 정당한 변호활동을 한 것이라고 밝혀왔습니다.


화제 뉴스
  • 3년간 공매도 수익금 9천억 원, 일평균 12억 원…개미 수익의 39배
  • 승객들 다 있는데 전철서 성관계…홍콩 경찰 수사 착수
  • 여권 '양정철'-야권 '안철수'…내부의 충돌?
  • 애플 이어 삼성도…갤럭시 S21 구성품서 이어폰·충전기 '쏙' 뺐다
  • 박용진 의원 "이 대표 사면론, 첫 단추 잘못 끼웠다"
  • 서민 "조국 딸 조민 막을 방법 없어"..."의사면허 평생 간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