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과 경기도 일대 병원 24곳에서 현금과 귀금속 등 3천5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온 10대 가출청소년 4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병원 안에 몰래 숨어 있다가 의사와 간호사 등이 자리를 비우는 점심시간에 금품을 훔쳐 장물업자에게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노승환 기자[todif77@naver.com]
인천과 경기도 일대 병원 24곳에서 현금과 귀금속 등 3천5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온 10대 가출청소년 4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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