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민족문제연구소 홈페이지를 해킹해 회원 정보를 유출한 고등학생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연구소 홈페이지를 해킹해 회원 912명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일간베스트저장소와 해외정보공유사이트 등에
정보올림피아드 입상 경력의 'IT 전문가'인 모 군은 해킹 실력을 과시하려 유명 사이트를 찾다 민족문제연구소 홈페이지를 해킹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또 모 군이 해외정보공유사이트에 올린 회원 정보를 일베에 다시 올린 장 모 군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