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4일) 새벽 0시쯤 충북 청주시 복대동에서 택시가 도로 위에 누워있던 46살 김 모 씨를 치었습니다.
이 사고로 김 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택시기사 45살 김 씨가 누워있던 김 씨를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원중희 / june12@mbn.co.kr ]
오늘(24일) 새벽 0시쯤 충북 청주시 복대동에서 택시가 도로 위에 누워있던 46살 김 모 씨를 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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