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4일) 오전 0시 40분쯤 경북 성주군 벽진면 봉황리 55살 도 모 씨의
불은 30㎡ 규모의 주택을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85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서 1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아버지가 종이 뭉치에 불을 붙여 이웃집에 도움을 구하러 갔다 와보니 이미 집이 불길에 휩싸여 있었다"는 아들의 말을 중심으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늘(24일) 오전 0시 40분쯤 경북 성주군 벽진면 봉황리 55살 도 모 씨의
Copyright ⓒ MBN(매일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타
핫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