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경찰서에 따르면 육군 모 부대 소속 20살 A 하사가 지난 22일 오후 1시27분쯤 인천시 남동구 장수동의 한 야산에서 쇠사슬로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등산객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A 하사는 지난 16일 오후 4시쯤 탈영해 소속 부대가 행방을 쫓던 중이었습니다.
A 하사가 숨진 장소는 입대 전 가족과 함께 살던 집에서 가까운 곳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MBN(매일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타
핫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