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의적 고액 체납자들에게 대처하기 위해 서울시와 검찰이 공조체계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조세 사건 전담부서인 형사4부와 서울시 '38세금징수과'는 지
회의결과 서울시는 악성 체납자 조사를 위한 태스크포스를 꾸려 체계적인 대응에 나서기로 하고, 이에 필요한 법률지원은 중앙지검 조세전담 검사 2명이 맡기로 했습니다.
특히 양 기관은 악성 체납자 10명의 리스트를 작성해 집중 관리할 방침입니다.
악의적 고액 체납자들에게 대처하기 위해 서울시와 검찰이 공조체계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MBN(매일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타
핫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