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의 대표적인 한우마을 영월 다하누촌(대표 최계경)이 2월 졸업·입학 시즌을 맞아 인기 상품을 할인 가격에 판매합니다.
다하누촌은 영월 다하누촌 중앙광장 내 본점 등에서 할인행사(9~28일)를 열고 매일 선착순 50~100인 한정분으로 한우 등심과 채끝 1인분(150g)을 각각 4천500원부터 판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할인 행사와 함께 가족단위 관광객을 위한 각종 체험 이벤트도 마련됐습니다.
오는 22~24일까지 다하누촌 간이주막에서는 시골 얼음 막걸리 및 곰탕국수, 떡갈비를 무제한으로 무료 제공하고 가래떡·군고구마·감자 구워먹기 행사도 엽니다.
23일에는 한우 등심, 곰탕, 사골 등 10여 가지의 상품을 1천
또 관내 국·사립 관광지 및 박물관에 들렀다 다하누촌에서 물건을 사면 박물관 입장권을 전액 환급하거나 할인해 줍니다.
세부 사항은 영월 다하누촌 홈페이지(www.dahanoo.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