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일) 오전 0시 40분쯤 서울 이촌동 한강대교 위에서 35
서 씨는 금전 문제로 가족과 다툰 것에 불만을 품고 10m 높이의 철제 구조물 위에서 시위를 벌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공공시설물에 올라가 불안감을 조성한 혐의로 서 씨에게 범칙금 5만 원의 통고처분을 내렸습니다.
[ 갈태웅 / tukal@mk.co.kr ]
오늘(11일) 오전 0시 40분쯤 서울 이촌동 한강대교 위에서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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