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녹색기후기금(GCF) 사무국 유치국 선정이 오는 20일에 결정됩니다.
인천경제청에 따르면 GCF이사회 아젠다에 포함된 GCF 사무국 유치 국가 선정 투표일이 당초 19일에서 20일 오전 11시로 변경됐습니다.
현재 GCF 사무국 유치에 뛰어든 나라는 한국과 독일, 스위스, 폴란드, 멕시코, 나미비아 등 6개국입니다.
유엔 녹색기후기금(GCF) 사무국 유치국 선정이 오는 20일에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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